가격이야 40편이 넘으니 문제가 안됨. 진짜 문제는 두 달 전 어느 독자의 알라딘 서평. 인용시작> 책을 읽기 위해 만든 게 아니라 소장하려고 만드는 게 과연 옳은건지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책날에 금박을 입혀서 쓸데없이 단가만 높혔다. 독서대로 지지도 안되서 바닥에 펼치고 읽어야 하는데, 목디스크의 바로미터이다. 최악이다.
가격이야 40편이 넘으니 문제가 안됨. 진짜 문제는 두 달 전 어느 독자의 알라딘 서평. 인용시작> 책을 읽기 위해 만든 게 아니라 소장하려고 만드는 게 과연 옳은건지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책날에 금박을 입혀서 쓸데없이 단가만 높혔다. 독서대로 지지도 안되서 바닥에 펼치고 읽어야 하는데, 목디스크의 바로미터이다.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