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주야로 흐르거든
옛물이 있을소냐
인걸도 물과같아
가고 아니 오노매라

유일하게 황진이가 못?꼬신 남자
서경덕의 죽음을 슬퍼한 시조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