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쏘공,1984,동물농장 좋아하는입장에서 프로파간다라도 잘쓰기라도 하면 딱히 안깜 근데 정치선전색이 너무 짙어지면 그때부터 짜증이 밀려온다는거에요
아바바바바(bakisama)2019-10-28 23:43:00
답글
사실 프로파간다가 나쁠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적을 상정하는데 그 적이 하나의 계층일 뿐이지요. 문제는 그게 얼마나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지, 자신에게 유리한것만 보려고하는게 아닌지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김지영은 뭐... 영화가 소설의 단점을 뜯어고쳤다고 할정도니 할말이 없네요
난쏘공,1984,동물농장 좋아하는입장에서 프로파간다라도 잘쓰기라도 하면 딱히 안깜 근데 정치선전색이 너무 짙어지면 그때부터 짜증이 밀려온다는거에요
사실 프로파간다가 나쁠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적을 상정하는데 그 적이 하나의 계층일 뿐이지요. 문제는 그게 얼마나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지, 자신에게 유리한것만 보려고하는게 아닌지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김지영은 뭐... 영화가 소설의 단점을 뜯어고쳤다고 할정도니 할말이 없네요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 등...
수난이대도 재밌어욥
그런책들은 보통 계몽문학이라고 부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