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하네 모옌이 포크너와 보르헤스한테 영향을받았다고 하는데 내가 중단편만봐서 그런가 연출 특이하게하는작가였구나
[일반] 술의나라 전개
아바바바바(bakisama)
2019-10-28 23:54:00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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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테스크한거는 넘어가는데 연출에서 굉장히 당혹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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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전개하고 인물들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이고 모순적인것까지는 익숙할텐데 갑자기 편지가 나오고(작가를 지칭하는편지임) 이야기를 마치 실화인양 포장해나가서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