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알랭 바디우 <행복의 형이상학>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긴 하는데
바디우보다 더 많이 인용되는 사람 있지 않았나?
진짜 행복이란 것은 단순히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의 편안함에서 벗어나고 고통받을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맥락이었는데
누가 그랬더라... 좌파 사상가 같은데
최근에 읽은 알랭 바디우 <행복의 형이상학>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긴 하는데
바디우보다 더 많이 인용되는 사람 있지 않았나?
진짜 행복이란 것은 단순히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의 편안함에서 벗어나고 고통받을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맥락이었는데
누가 그랬더라... 좌파 사상가 같은데
글 쓰고 나니 지젝인 것 같기도 하고... 아는 독붕이 자세히 알려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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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니체도 그랬던 거 같은데 어느 책에서 그랬지 ㅋㅋ 인용해야 되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