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알랭 바디우 <행복의 형이상학>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긴 하는데


바디우보다 더 많이 인용되는 사람 있지 않았나?


진짜 행복이란 것은 단순히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의 편안함에서 벗어나고 고통받을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맥락이었는데


누가 그랬더라... 좌파 사상가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