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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가 말한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하지 않는다.


이 문구가 나온 작품인 노인과바다에서


파괴될지 언정 패배하지는 않는 인물의 상징으로 노인이나오는데


여기서 노인은 자신의 일(고기잡이) 과 싸우며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나감


여기서 정의되는 파괴될지언정 패배하지않는 인간이란


내생각에, 어떤 외부적 험난함이 있어도 의무적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하는 일종의 직업에대한 태도 라고생각


여기서 헤밍웨이와 노인의 직업에대한 태도를 비교해보면


노인은 고기가 안잡혀도 고기잡이가 자신의 소명이자 인생과 같은 의미이기에


좌절하지않고 절망하지않고 묵묵히 해나아감


하지만 헤밍웨이는 소설이 쓰이지않아 그 절망감에 자살해버림


헤밍웨이는 그렇게 봤을땐 패배한것이 아닌가 생각됨


하지만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하지않는다.\' 이건 헤밍웨이의 자서전에서 나온얘기도 아니고 소설에서 나온


일종의 이상을 목표로 어느정도 과장된 표현이기에


헤밍웨이의 삶이 통상적으로 봤을 때 패배한 삶이다. 라고 말하긴 어렵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