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선생의 축소지향의 일본인 서평을 써야 하는데


그냥 이 책에 대해서만 쓰려면 재미 없을 거 같고...


일본인 특유의 축소지향성과 어떤 소재를 연관 지어서 써 보고 싶은데 독갤러들은 생각 나는 거 없어???


내가 좋아하는 일본 문화 컨텐츠를 쭉 생각해봤는데


나루토, 배가본드, 슬램덩크, 짱구, 지브리 및 기타 애니메이션 정도의 만화


다자이 오사무나 무라카마 하루키 (근데 기타 일본 작가들 책을 거의 안 읽어 봐서 쓸 게 안 나올 듯)


그외에 음...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일본문화컨텐츠랑 축소지향의 성질이랑 엮어서 쓸만한 거 뭐 없을까???


아니면 자아의 폐쇄성, 개인주의 그런 거에 더 포커스를 맞춰서 써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