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가 왜 쪽본까지 온거임? 그리고 얘네 잘해줬다가 정권 바뀌는것도 웃기고 이해안됨 실제라고 하면 할말없는데 왜 가지말라는거 가서 지랄이고 포루뚜칼은 자국 신부들 안빼오냐? 개씹미개한 원숭이들이 자기 선교사들 붙잡잖아
실화아님
실화는 아니지만 실제 역사에 기반함 ㅇㅇ
내가 듣기로는 제삼세계나 못사는아이들한테가서 인도주의적인 선교를 하는게 기독교의 하나의 정신적인 수양과 동시에 종교적인 수행?이여서 해나가야한다고 느낀데 나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기독교의 예배같은것을 억지로 들어서 주워들은거만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