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은 반지의제왕으로부터 몇년후
주인공은 오크
미나스티리스공성전-블랙게이트전투 참여하고 살아남은 놈중 하나
사우론 뒤지고나서 아무희망도 없어진 오크무리가 지들끼리 싸우고 인간들에게 토벌당하고
그렇게 죽음만 다가오는데 어찌저찌해서 엘프소녀와 만나게되고
자기 내면의 폭력성과 어둠에 대해 고찰하기 시작하고
여전히 오크라고 못믿는 인간과 엘프들의 추격을 받으면서
종국에는 죽어가는 몸이지만 결국 서쪽해안을 건너
발리노르에 들어가게되어 구원을 받게되는 오크의 이야기
머리속에 영감만 떠오르고 10년넘게 쳐박아두고있었는데 한번글로 써볼꺼낭
그냥 마음속에만 간직해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