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특유의 이름이 자꾸 몰입을 깬다.....
어떨 때는 성
어떨 때는 이름
어떨 때는 애칭
인물 하나 이름이 문장 하나 간격으로 바뀌다시피 하다보니까
자꾸 니카? 얘가 누구?
라라? 얘가 누구?
아말리카는 또 누구야?
미샤가 전 페이지에 걔인가?
하고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