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세기때는 리얼리스트들이 가고

영혼 인간의 감정 신비한것 그런것들에 관심이 옮겨졌는데요.
다만 도스토옙스키만은 인간의 심리를 잘 묘사했기 때문에 예외였습니다.

다음 시대에도 통용되는 문학이었다는 점이 꽤 멋지고,

지금 우리 시대에도 도스토옙스키가 제시한 인간상들이 딱딱 들어맞을때? 진짜 놀라워요.

저희과 끼리는 뉴스에 뭔가 이슈가 되면

저사람 완전 도스토 00에 누구같네 하면서 맞는 인간상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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