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단과 장르문학계의 갈등이니 웹소설이니 다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 문학은 각 분야 별로 무언가를 추구하기 이전에 전국민의 독서량을 조금이라도 올리려고 노력하는게 맞지 않을까?

기본적인 책읽기 문화가 생겨야 순수 문학도 제 갈길 가고 장르문단도 활성화되고 웹소설도 양질의 작품들 나오고 그러는거지

지금 100명 당 10명이 문학을 향유할까말까한 시점에서는 뭔가 뜬구름 잡는 얘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