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책임이라기보단
학자보단 사교가가 될 것을 권장받는 사회에서
굳이 따분하게 책을 읽을 유인이 없으니까....
좀 덜 경쟁적인 분위기가 되거나
좀 더 학문적인 분위기의 사회가 되는 게 아니라면
아마 책읽기가 인기 있는 취미가 될 일은
학자보단 사교가가 될 것을 권장받는 사회에서
굳이 따분하게 책을 읽을 유인이 없으니까....
좀 덜 경쟁적인 분위기가 되거나
좀 더 학문적인 분위기의 사회가 되는 게 아니라면
아마 책읽기가 인기 있는 취미가 될 일은
사교가는 어디서든지 사랑받음 그냥 억지적으로 활자를 읽게끔하는 교욱제도때문같음 이해도 안가는 활자를 다읽고 문장을 해체하면서 외우래 얘들이 좋아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