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는 배 위에 올라탄 독붕이와 장붕이는 서로 양끝에 서서 서로를 노려봤다. 배가 천천히 독붕이 쪽으로 기울더니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독붕이는 허둥지둥 물을 퍼내며 혼비백산했다. 그걸 본 장붕이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쪽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둘다병신이라이말이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장르소설갤가르키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