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처럼 자유로운 영혼 ..
누구한테 사바사바 똥꼬 아첨 피울 필요도 없이
오늘 하루 내가 먹고 싶은데로 싸고 싶은데로 사랑하고 싶은 대로 감정표현 하고 싶은 만큼 사는 삶.
근데 모든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아님.
할 말 다 하고 살고 자유롭게 사는 것, 세간의 평판과 사회적 눈초리 때문에 진절머리 나는 사교 생활을 하고 웃어야 하고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거짓된 사탕발림으로 누군가를 꾀내야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지
하, 나도 조르바 조르바 처럼 살고 싶다.
20대인 지금도 조르바를 외치지만
죽기 직전에도 조르바 생각에 \'왜 나는 조르바처럼 살지 못했을까\'하면서 후회하겠지
카잔차키스는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지 묻고 싶다
누구한테 사바사바 똥꼬 아첨 피울 필요도 없이
오늘 하루 내가 먹고 싶은데로 싸고 싶은데로 사랑하고 싶은 대로 감정표현 하고 싶은 만큼 사는 삶.
근데 모든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아님.
할 말 다 하고 살고 자유롭게 사는 것, 세간의 평판과 사회적 눈초리 때문에 진절머리 나는 사교 생활을 하고 웃어야 하고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거짓된 사탕발림으로 누군가를 꾀내야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지
하, 나도 조르바 조르바 처럼 살고 싶다.
20대인 지금도 조르바를 외치지만
죽기 직전에도 조르바 생각에 \'왜 나는 조르바처럼 살지 못했을까\'하면서 후회하겠지
카잔차키스는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지 묻고 싶다
결국 그리스인 조르바 속 주인공도 조르바의 경지에는 도달하지 못했죠... 나중에는 먹고 살기 팍팍해지니깐 다시 어느정도 원상태로 돌아가기까지 했고요...
카잔차키스는 기독교의 굴레에서 결국 빠져나오지 못함.. 니체를 존경했지만 니체를 따라가지 못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