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분명 나 자신은 성장하는것 같은데

주위 사람들이나 그 사이에 일어난 사건이나 분쟁들을

너무 인간의 본질과 연관시켜 분석적으로 파고들게 되는것 같아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나 이외의 인간들의 무지함을 느끼고 기분이 다운됨

이걸 과연 성장이라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