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인간 실격》《이방인》 《노르웨이의 숲》

최근 읽은 네 권 다 몰입 안 되게 뭔데



섹스는 주인공의 기본 소양입니까?







디시 망령 정도의 찐따 주인공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