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같이 읽기는 쉬운데 난해한 것도 읽어보았고

윌리엄 포크너 같이 이리저리 막 뒤섞여서 읽기 어려운 것도 읽어보았는데

양철북은 그냥 문체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서 난잡하고 못 읽겠어 흑흑

언젠가 책 좀 더 많이 읽고 내공이 성장한 뒤에나 읽어보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