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같이 읽기는 쉬운데 난해한 것도 읽어보았고
윌리엄 포크너 같이 이리저리 막 뒤섞여서 읽기 어려운 것도 읽어보았는데
양철북은 그냥 문체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서 난잡하고 못 읽겠어 흑흑
언젠가 책 좀 더 많이 읽고 내공이 성장한 뒤에나 읽어보아야겠어
카프카같이 읽기는 쉬운데 난해한 것도 읽어보았고
윌리엄 포크너 같이 이리저리 막 뒤섞여서 읽기 어려운 것도 읽어보았는데
양철북은 그냥 문체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서 난잡하고 못 읽겠어 흑흑
언젠가 책 좀 더 많이 읽고 내공이 성장한 뒤에나 읽어보아야겠어
어디 출판사로 봤어?
박환덕 역 범우사 걸로 보았는데 번역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 찾아보니까 호평 엄청 받는 거 보면
그냥 내 내공이 딸려서인 거 같아
ㅋㅋㄱ 전 오늘 알라딘 중고에 팔음 - dc App
저는 범우사 양철북 번역본 읽고 인생이 바뀌었어요. 그 전에도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무엇보다 양철북을 읽은 후 책을 읽어내는 능력이 크게 올라가서 못 읽는 책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왕년에 쓴 해당 번역본에 대한 감상 링크
http://m.dcinside.com/view.php?id=reading&no=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