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술방식이 난잡해서 맞게 이해한 건지 모르겠는데, 잘 이해한 사람 있으면 결말부 이해 좀 도와줘
지에코: 사실 7년인가 8년을 연금당함. 연금 당한 시점 후의 이야기는 지에코가 상상한 허구.
그런데 연금 당하고 있다는 복선이 어딨는지 잘 모르겠고 어느 시점인지도 모르겠어. 마지막 결말은 그냥 연금 구출되고 자유의 몸이 되어 끝???
도무라 유카: 지에코를 연금한 장본인. 아마도 인터뷰 장면의 주체
얘는 연금한 동기가 뭐고 어떻게 하다 사사노에게 강간 당하며 결국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나미에: 지에코의 딸. 사사노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듣는다.
취조 비스무리한 거 모니터링하고 있던데 이거 지에코의 망상 시점 아닌가? 결국 이야기에서 뭘 한 거지?
도모다케 요지: 지에코의 전남편이자 가정폭력범.
취조실에서 요지를 찔러죽이는 건 지에코의 망상이라는 거 같다. 무튼 얘가 살인사건의 진범이란 건데, 만약 죽는 것이 망상이었다면 얘는 결국 뭐하고 있는지? 마지막에 형사가 지에코더러 자유의 몸이라 하는 거 보면 죽인 것은 아닌듯 하다.
하야시다 료코: 요지의 불륜녀이자 공범
뭐하고 계시는지?
사사노: 변태 파오후의 온상. 패륜아. 유카의 스토커.
얜 뭔데 지에코 사이트 관리인이며 심취하게 되었는지. 유카 강간한 이후로 어찌 되는지?
야스오카 형사: 지에코의 살인사건을 끈질기게 뒤쫓는 형사. 작중 중반에 은퇴했으나 민간인의 신분으로 조사를 함.
몽유병 비스무리한 건망증 떡밥은 무엇이었는가?
중후반까지 몰입도 진짜 좋다가 후반이 너무 난잡해져서 복선도 제대로 못읽겠고 결말도 엄청 찝찝하다; 누가 좀 해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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