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이 수년간 신원을 숨기고
자베르에게 쫒기며 살게된 이유가 억지스러워
아이가 떨어뜨린 동전을 자기도 모르게 밟고 안 돌려줘서 강도됨
자기도 모르게 밟은것도 그렇고 달라고 애원하는데 못들은것도 그렇고
너무 말이 안되지 않냐
차라리 다른 사람 구하다가 피치못하게 범죄를 저지른다거나 그런게 나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