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장인물의 내면 심리 표현이 자세해서 이해하기 쉬움 (영화는 배우의 표정이나 몸짓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 많음)
2 영화는 상영시간에 맞춰서 내용이 이해가 가건 안가건 알아서 따라가야 하지만 책은 이해 안가는 부분은 천천히 읽고 재미없는 부분은 대충 빨리 읽을수도 있어서 페이스 배분이 자유로움
3 영화는 배우 얼굴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거나 혹은 맡은 배역과 안 어울릴 정도로 배우의 얼굴이 과분하게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하면 짜증나는데 책은 내가 좋아하는 애니캐릭터의 얼굴을 등장인물에 대입해서 읽으면 기분 좋음
내생각엔 정적이고 우울하고 심리묘사 중심인 우울한 장르는 책이 영화보다 잼슴
근데 활발하거나 동적이면 영화가 훨나음
미연시는 중간쯤에 있어서 소설과 영화 둘 모두의 장점을 가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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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갤로
결론이?
그래요 결론은?
향수보는데에 그게 와닿더라 영화 소설 둘다 칭찬하는입장인데 향수에서는 주인공자체의 행위가 말이되가게끔 (시각적인효과때문인가) 해석되는데 소설은 그없식으로 나오지만 묘사가 새로웠고 주인공이 나쁜놈임을 알게함
향수 ㄹㅇ 영화도 잘 만들었다고들 하지만 책 보고 영화 보면 너무 아쉽지
소설 영상물화 한거 오글거려서 못보겠더라. 모든걸 대화로 처리하고 내면의 감정이나 갈등을 과장해서 표현함
내가 어제 날씨의아이 보러 갔다가 와 씨발 이딴 건 진짜 책같으면 덮어버리겠는데 그 시간에 대해 돈 내고 들어왔다는 생각에 앉아있으려니까 좆같긴 하더라
신카이마코토 그새끼 언어의정원소설이랑 영화둘다 봤는데 이새끼한테는 다시는 기대안하기로함
그거 여주가 몸파는 영화라던데 진짜임? - dc App
시마카제/ 아 그런 해석이 가능하군요 감탄했습니다
근데 책이 영화보다 좋은 건 인정?
인정합니다
은 저도 그런것 같은데.. 찬성?찬성!
걍 비교불가 책>미술=음악>>>>>>>영화
영화는 걍 두루마리 휴지 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