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질의 책들이 너무 많은데
그 책들이 그냥 묻혀가는 것갍아서 아쉽기도 함.


2.
주말처럼 아무생각없이 책만 읽고 살수 있다면 좋으련만.
나는 다시 또 월요일을 시작해서 다음주 주말을 기약한다.


3.
책을 읽는다는건 나에게는 구원이고 피난처이다.
대부분의 무례한 사람들(서로의 안전거리를 지키지않고 마구잡이 대화를 요하는)을
처리하는 용으로도 적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