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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근대소설이나 쳐읽는 병신이 있다?!

살인의방
순문학작가들도 장르문학을 건드린때가 있었습니다~라기보다는
그냥 멘탈 나갈때에 킬링타임으로 보여고
전반적으로 시간을 죽이기에는 적당적당했었음
분명히 같이읽은책이 너무 타격이 커서일꺼야

이광수단편집(소년의비애)
좆병신새끼 이딴걸 읽는다고 밤샌 내인생이 레전드다
씨발 좆같다못해 묵은지문학쳐먹다가 내뇌도 곰팡이가 피다못해 뽑아버리고싶고 이런글을 쓰는 사람이 국문학 아버지라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단편전집
개인적으로 김동인이 글은 잘쓴사람이었다는고 평가했었습니다 근데 아쿠타가와 보고나니까 누가 누굴 비판하는거야...싶어졌습니다 비평은 아니다 됐다
아무튼 아쿠타가와 등단초기전집이었기에 많이 작품들이 기복이 보였지만 전집을 사기로 마음굳혔습니다 아무튼 이렇기에 아쿠타가와가 뭘 써보이고싶었는지 그의 작품세계에 근간을 이룬것은 무엇인지 기초가 잡힌느낌

대다수는 중도하차한게 많아서 끝낸게 이정도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