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책을 보관할 장소가 더 이상 마땅치않아
소장할 필요까지는 없는 책은 전자책으로 읽어볼까합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자기계발서 같은 책...? 제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분야의 책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요,
전자책 단말기의 단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단말기로 책 뿐 아니라 신문 같은 걸 볼 수 있기도 하나요?
소장할 필요까지는 없는 책은 전자책으로 읽어볼까합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자기계발서 같은 책...? 제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분야의 책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요,
전자책 단말기의 단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단말기로 책 뿐 아니라 신문 같은 걸 볼 수 있기도 하나요?
으 근데 산사람들 매일같이 갤에 불만을 표하는거보니 전자책은 아닌듯 싶다
신문은 몰겠고 단점이라면 컨텐츠 부족
ㄴㄴ 뿌뽀 / 그런가요... 종이책으로 밀고 나가는 게 좋으려나요ㅎ 사실 제가 책 수집욕도 조금 있어서 책을 모으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ㄴㄴ 조르바 / 최근에 나오는 신간들도 이북이 지원되지 않는다면 제겐 가치가 떨어지겠네요ㅜ 감사합니다.
신간들은 지원됨ㅋㅋ 근데 책 모으는거 좋아하면 종이책 사는게 낫다
ㄴ 그렇군요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님ㅋㅋ
전자책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아 ㅈㄴ 잘팔리는 이유
ㄴ 사실 단말기로 신문같은 것까지 볼 수 있다면 고민 없이 살텐데, 그런 것까지 기대하는 건 무리겠죠? 한 한달만 체험해보고싶네요ㅋㅋ
근데 폰이나 패드 생각하면 안됨. 무지 느리고 오직 책 읽는거에만 최적화되어있음. 눈이 편하고 딴짓 못하고 책만 읽을수 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
ㄴ그렇군요. 단말기는 그 기능에만 충실해야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ㅋㅋ
신문은 글쎄 기사만 떠와서 보면 가능할것도 같은데 속도가 워낙 지랄이라... 안해봐서 모르겠다
ㄴ와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ㅋㅋ 전자책은 대중교통에서 특히 큰 위력을 발휘할 것 같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인 매체인 것 같습니다
읽는건 전자책이 편한데 책 빌려주고, 전자책 회사 망하거나 소장하는거 생각하면 종이책이 나음. 전자책이 좋은건 읽기 편하다는거 하나밖에 없는듯
난 전자책 높게 사 여행다니면서 다독하려면 책 무게가 걸림돌인데 그런점 없어서 좋고 리디,페이퍼 쓰고있는데 굉장히 만족중이고 뽕 뽑고있어ㅎㅎㅎ 중요한건 읽는다는거에있는거니까
리더기에 포켓이라는 어플 깔아서 신문보는 방법이 있나봐 근데 난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름
액정이 조금 약해 설탕액정이라고....이건 전자잉크쓰는 단말기특징인것같던데 케이스 씌워서 조심하면 될것같아 전자책단말기있으면 여행다니기 너무 편하고 좋아 밤에 불 안켜고 패널 밝게해서 읽으면 되고....
ㅋㅋ독갤 눈팅하다가 뻘질문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네요! 독갤최고인듯
전자책은 나도좋은데 단말기가 아직 문제인듯.. 한 10년뒤엔 거이 전자책이 보편화되지않을까
ㄴ10년 전엔 스마트폰, 전자책 상상도 못했는데 10년 후에는 또 어떤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날까요ㅋㅋ 기술이란 대단합니다.
신문보는건 절대 비추. 책 보기 좋음. 자계서나 시의성있는 책들(대선주자 인터뷰집이라거나), 신간소설들 보기엔 더없이 좋음. 눈도 편함. 단, 종이책은 헌책값을 받을 수 있지만 이건 쌩으로 사라지는 돈임. 종이책과 전자책 차이만큼이 그 값 같음. 그니까 종이책보다 싼건 별 메리트가 아님.
신문은 크레마 열린 서재 기능으로 안드로이드 신문사 어플 깔아서 보는 방법과 아마존 킨들로 rss 자동 예약 다운로드로 보는 방법이 있음. 학생이면 돈을 아끼기 위해 전자책을 꼭 사야 함. 전자책 단말기 단점은 지도나 그림이 나오는 책은 해상도 부족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
ㄴㄴ ㅇㅇ/신문은 역시나 힘들군요ㅋㅋ 저도 전자책을 소장이나 가격 면에서 큰 이익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독서가 편하다는 점, 신간을 편하게 볼수있다는 점에 관심을 가졌는데 구매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반반입니다ㅜ
ㄴㄴ 1/열린 서재 기능이라니 느리긴하겠지만 알아는 봐야겠습니다! 셀털이라 망설였지만 학생은 아닙니다ㅎ 전자책에 관심을 갖는건 책이라는 매체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는 것 때문인데 너무 큰 장점인 동시에, 여러 작은 단점을 안고 있어 결정이 쉽지않네요ㅎ
내생각은 "아직은" 종이책인거같아. 다른나란 몰라도 우리나라에선 말이지.. 일단 단말기들이 너무 구림.본편의 베타버전수준? 이라고보고 책의 양은 너무 적고.. 단점이 아직 많음.
그런데 분명 전자책이 대세가 되는 날이 머지않아 오겠지. 그때를 기다리는중.. 근데 나는 보통 종이책을 사지 않을까 싶다 ㅎㅎ 종이책은 뭔가 시놓고 안읽을거같다는 생각이 많이듬
아니 종이책이아니라 전자책은 사놓고 잘 안읽을듯..
오히려 컴퓨터를많이하는 직종인사람들은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자주읽게될수도있음
그 특유의 편리함이 있거든 종이를 굳이 넘기지 않고 오로지 휠만 빠르게 움직이면서 내용을 훑어내려가는거
뭔가 나는 여기 갤러들처럼 전자책 킨들을 구입해서 쓴다기보다 트리플모니터로 작업할때 참고해서 보는 경우가 많음
가방에 두꺼운 여러 책 들고다니기보다 노트북 한개 넣는게 이득이기도 하고
킨들 쓰는데 뉴스사이트들 rss피드 걸어서 킨들로 받아보는거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