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가 아빠한테 집안 잇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도 좋다는 소리 듣고 음악발표회도 펑크내고 혼자 질질 짜고있는데 호타로가 찾아냄 마지막 장면에서 치탄다 호타로한테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고 호타로도 할말 없어서 대답 못하고 끝났는데 에루가 조금 불쌍했음 에루짜응 이제는 자유롭게 살도록 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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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쿄애니 화재 때... ㅠㅠ
호노부가 좌절을 맛보고 방황하는 인물 묘사는 참 잘하는듯 ㅋㅋ
아니 생각해보니까 잘하는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그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