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은 소련으로 가서 집단농장의 일꾼이 되기를 희망했으나 철학강사직을 제의받았다. 그걸 거부했더니 철학강사 될 거 아니면 꺼지라고 해서 결국 수락했다.....
자기자신에게 엄격했던 사람....
소련에 이런 사람만 있었다면 노멘클라투라는 나오지 않았을텐데...
독서 이야기) 비트겐슈타인 책은 논리 기호가 지금이랑 너무 달라서 읽기 어렵다....
자기자신에게 엄격했던 사람....
소련에 이런 사람만 있었다면 노멘클라투라는 나오지 않았을텐데...
독서 이야기) 비트겐슈타인 책은 논리 기호가 지금이랑 너무 달라서 읽기 어렵다....
재벌 2세로 태어나서 스스로 전쟁에 참전한게 신기함;
전쟁 당시엔 아버지의 급사와 나치당의 횡포로 가세가 거의 기울었을 때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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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을 전공하신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의외로 비티는 수학이나 이공계 분야보다는(물론 이쪽도 상당한 재능은 있었다고 합니다) 예술적인 면에서 더 천재적인 감각을 지녔다고 하네요.... 그것도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