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전 정도면 그 중간 아닐까하는 제안. 내 개인적인 생각임.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나 다윈의 종의 기원은 정말 지금의 나조차 생각못할 이론임!! 아니면 고전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이것도 너무 유익했어
ㄴ난 무교지만 요즘 교양삼아 천주교 성경 읽는 중
책을 읽는 스피드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봄
왜 빨리읽냐 늦게읽냐로 구분지었냐면 고전은 너무 지루하고 저기 적은 재미위주의 문학은 너무 빨리읽고 그게끝이라서임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지루한 문학책들은 없을까 싶넹
한국문학전집을 봐.
과학고전 정도면 그 중간 아닐까하는 제안. 내 개인적인 생각임.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나 다윈의 종의 기원은 정말 지금의 나조차 생각못할 이론임!! 아니면 고전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이것도 너무 유익했어
ㄴ난 무교지만 요즘 교양삼아 천주교 성경 읽는 중
책을 읽는 스피드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봄
왜 빨리읽냐 늦게읽냐로 구분지었냐면 고전은 너무 지루하고 저기 적은 재미위주의 문학은 너무 빨리읽고 그게끝이라서임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지루한 문학책들은 없을까 싶넹
한국문학전집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