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애새끼들 제대로된 책 읽어야될 시간에 자극적이고 기형적인 쓰레기만 읽으니까 실질적 문맹률이 75퍼가 넘는다는 통계까지 나오는거고
다만 이건 절반의 문제고 나머지 절반은 교육의 문제지
멀쩡한 문학 죄다 난도질해서 지들 입맛에 맞는 부분만 짜집기해서 읽고 자기들이 파악한, 단일한 의미만 맞추라고 종용하는데
다른 나라 선진국 국어교육 이딴식으로 하는곳 나는 알지 못한다 애초에 독후감이나 서평따위는 수업시간에 깔짝이는 장식에 불과하고 더 높은 사고력을 갖추어할 고등교육에 그런게 거세되어서 주입식 교육만 하는게 문제지
한국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게임 / 영화 소비량이 큰데 이게 단순히 경제논리로 따지면 괜찮은거지만 문화적 정서적으로 괜찮다고 할 수 없음
우선, 학교에서 양질의 문학을 경험시켜주지 못하는 게 근본적 문제
2차적으로, 병신 씹덕들이 그딴걸 접할 수 있게 소비시켜주는 시장이 문제
교육이 해결되고 얘네 문화수준이 높으면 웹소설같은거 열등하다고 안보겠지. 독붕이가 중고.딩때 웹소설이 같잖다는걸 알고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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