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안타까워요 이상은 날개외의 다른작품들은 난해하거나 별로다싶은것들도있고 이태준도 월북후에는 질이 떨궈지고 특기분야가 아동문학인것도있어서 달밤이 대표작취급이고 이효석과 염상섭도 메밀꽃과 삼대만한 임팩트를 못남겼지만 김유정과 현진건은 그냥 내는것들마다 앵간하면 수작 못해도 질은 보장하는 작가들인데 동백꽃과 운수좋은날외에는 다들 잘 기억을 못해줘 이 둘은 믿고볼수있습니다 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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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가 작품성이 뛰어나서 오오하는게 아니라 그냥 난해해서 특이해서 보는거잖아
김유정은 봄봄, 현진건은 B사감과 러브레터 어느정도 기억하는 사람 본거 같은데..
김유정 만무방,금따는콩밭까지는 아는사람들은 알아듣고 현진건도 술궐하는 사회,고향,무영탑까지는 기억해주는사람있음 근데 다들 그래도 저둘대표작은 운수좋은날,동백꽃을 다들 많이꼽고 그외에는 묘사가없어서슬퍼
뭐 대표작 몇몇개만 기억하는 건 어쩔 수 없지..
보통 왜 대표작인게야!하면 아 그나마 내세울수있는 걸작이란얘기구나하는데 저둘은 그냥 대표작이 순화된 맛들이라서 꽤 천재적인 작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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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하세요! 사실 언급된 대표작외의 띵작들이 있는것을 기대하고 파는거라서 이 둘이라도 건진게 다행이다싶음
김유정은 딱히 작품마다 편차가 없었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작품은 [봄과 따라지]
진짜 연애운하고 소설가로써의 재능하고 등가교환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