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봤던 거, 예전에 본 것들 중에 내용이랑 느낌 기억 남는거 죄다 머릿속에서 끌어오는데 무슨 기억력 테스트 하는 느낌이었다.
오늘까지 평점 매기고 봤더니 영화랑 책이 각각 180, 80권째로 딱 2:1 비율이 나오는 게 '누갤로' 가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ㅋㅋ
분명히 읽었는데도 기억이 잘 안 나서 평점을 못 매긴 책도 상당히 있었음... 하긴 거의 9~10년전 일이니 그럴법도 한가.
내가 그때 왜 읽기만 하고 그냥 덮었는지 내심 후회가 들더라.
올해부터는 좀 분발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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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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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갤은 최소 500편 정도는 채워야 사람 취급해주더라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