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을 읽고나면 가닥이 잡히는 것 같으면서도 뭔가 모자란 느낌을 좀 받음.
읽었던 책을 다시 회독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다시 보는 경우라면 그 주기가 어떻게 됨?
헠헟
대체로는 잘 안봄. 다시 읽고싶다는 느낌보다 새 책을 섭렵하고 싶은 다독욕이 더 커서.. - dc App
ㄴ 저도 그러는 편임ㅠㅠ. 회독을 하면 좋겠지만 세상에 읽을 책들이 넘 많음.
모자란 느낌을 받아도 다시 보면 눈에 잘 안 들어옴.
저는 왜인지 모르지만 헤밍웨이 책을 일년에 한번씩은 꼭 다시 읽어요
중졸 이후론 회독한 적이 없음. 회독할 정도의 인생책은 아직 못 만남.
재밌는건 내용 좀 잊으면 다시 읽고 이해안되던건 시간지나서 그 책 다시 생각나면 재도전
읽고 나서 모자라면 회독해봐야 또 모자람. 독서하면서 중간 메모를 하고 나중에 모자라면 메모를 회독해야지. 시험공부랍시고 개강한 뒤부터 전체 수업 동영상 파일을 다시 보는 게 아니잖냐?
히익
대체로는 잘 안봄. 다시 읽고싶다는 느낌보다 새 책을 섭렵하고 싶은 다독욕이 더 커서.. - dc App
ㄴ 저도 그러는 편임ㅠㅠ. 회독을 하면 좋겠지만 세상에 읽을 책들이 넘 많음.
모자란 느낌을 받아도 다시 보면 눈에 잘 안 들어옴.
저는 왜인지 모르지만 헤밍웨이 책을 일년에 한번씩은 꼭 다시 읽어요
중졸 이후론 회독한 적이 없음. 회독할 정도의 인생책은 아직 못 만남.
재밌는건 내용 좀 잊으면 다시 읽고 이해안되던건 시간지나서 그 책 다시 생각나면 재도전
읽고 나서 모자라면 회독해봐야 또 모자람. 독서하면서 중간 메모를 하고 나중에 모자라면 메모를 회독해야지. 시험공부랍시고 개강한 뒤부터 전체 수업 동영상 파일을 다시 보는 게 아니잖냐?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