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영국이었나? 거기서 중국에다 아편을 수출했는데 사람들이 죄다 가리질 않고 중독돼서 초죽음 지경까지 갔었다 그러더라.
뒤집힌의자(enrode)2019-11-01 15:43:00
아편=마약. 현실의 문제를 외면하고 쾌락을 즐기게 함. 그리고 그 끝은 자신이 썩어있는 줄 모르다가 결국 폐인이 된 자신을 발견하는 것임.
낙관주의는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게 하지 않고 ‘잘 될거야’라는 주문으로 문제를 회피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다 결국 회피했던 문제들이 이미 회복 불가능의 상태라 자신을 파괴했음를 발견하게 된다.
이런 뜻.
익명(223.62)2019-11-01 15:48:00
그렇다고 해서 인류의 미래를 너무 어둡게 볼 필요도 없다.
티베리우(orcim)2019-11-01 16:02:00
70년대만 해도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보고 석유가 고갈된다. 식량이 고갈된다 등등의 주장들로 사람들을 겁먹게 만들었는데 인류는 이 모든 문제들을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 어느 정도 인류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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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편이 뭐야.. 병신대가리라 그래 - dc App
아 약 맞구나 나는 뭔 다른 뜻이 있는줄알았다 - dc App
옛날에 영국이었나? 거기서 중국에다 아편을 수출했는데 사람들이 죄다 가리질 않고 중독돼서 초죽음 지경까지 갔었다 그러더라.
아편=마약. 현실의 문제를 외면하고 쾌락을 즐기게 함. 그리고 그 끝은 자신이 썩어있는 줄 모르다가 결국 폐인이 된 자신을 발견하는 것임. 낙관주의는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게 하지 않고 ‘잘 될거야’라는 주문으로 문제를 회피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다 결국 회피했던 문제들이 이미 회복 불가능의 상태라 자신을 파괴했음를 발견하게 된다. 이런 뜻.
그렇다고 해서 인류의 미래를 너무 어둡게 볼 필요도 없다.
70년대만 해도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보고 석유가 고갈된다. 식량이 고갈된다 등등의 주장들로 사람들을 겁먹게 만들었는데 인류는 이 모든 문제들을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 어느 정도 인류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