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나레이터가 가령
걔들은 그 사건을 어떻게 알았을까? 걔들은 별로 관심없었을텐데
이렇게 서술하는 것도 제 4의 벽을 깨뜨렸다고 말할 수 있나여?
아 참고로 나레이터는 3인칭인데, 뭔가 작중 인물들의 생각을 읽는 걸 보면 전지적 시점 같기도 한데 전지적 시점이 물어본다는 것도 이상하고
관객 혹은 독자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건다면 그건 제 4의 벽을 깨는 게 맞을 거예요. 경계를 흐리는 거니까
답변 감사함다
근데 애초 컨셉 자체가 독자에게 일화를 설명해주는 형식(이를테면 금각사, 카라마 등등)이면, 제4의 벽을 깼다고 보긴 힘들지 않나? 베르베르 신 정도는 갖고 와야 제 4의 벽을 깼다 하지...
금각사는 1인칭 주인공 시점 아님요? 그는 무엇을 생각했다~ 이런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갑자기 걔들이 우째 알았을까? 이렇게 바뀌는 거
아니 하지만 거리두기 방식중 하나는 맞는듯 - dc App
ㅇㅋㅇㅋ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나레이터는 3인칭인데, 뭔가 작중 인물들의 생각을 읽는 걸 보면 전지적 시점 같기도 한데 전지적 시점이 물어본다는 것도 이상하고
관객 혹은 독자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건다면 그건 제 4의 벽을 깨는 게 맞을 거예요. 경계를 흐리는 거니까
답변 감사함다
근데 애초 컨셉 자체가 독자에게 일화를 설명해주는 형식(이를테면 금각사, 카라마 등등)이면, 제4의 벽을 깼다고 보긴 힘들지 않나? 베르베르 신 정도는 갖고 와야 제 4의 벽을 깼다 하지...
금각사는 1인칭 주인공 시점 아님요? 그는 무엇을 생각했다~ 이런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갑자기 걔들이 우째 알았을까? 이렇게 바뀌는 거
아니 하지만 거리두기 방식중 하나는 맞는듯 - dc App
ㅇㅋㅇ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