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개고양이 보면서 힐링되듯

하나의 부성애 모성애적 감정을 환기시키는거 아닌가?

그 감정이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느끼미고

힐링책은 달콤한 말로 꼬시는거 아님?

나쁜 말로 아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