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장르와 철학 및 소재를 불문하고 똘이 수준 소설을 거진 1년 단위로 찍어낼 수 있음. 문학 지식인들은 극찬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일반인들에게 인기가 없어 돈은 많이 못 범.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되지만 거절함. 사후에는 작품 연구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생김.
후자
소설, 시, 희곡과 영화까지 모든 작품을 창작자의 국적, 시대 및 사상을 불문하고 이해하는 식견을 지님. 3번 읽고 '피네간의 경야' 조이스의 의도를 완전히 이해함. 하지만 순수 창작은 불가능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은 지어낼 수 없음. 교수 및 번역가로만 활동 가능.
전에 올린 건 밸런스가 안 맞아서 다시 올림
난 닥후
사실 모든 작품을 이해하고 짜깁기만 해도 중간은 가잖나. 역시 후다
닥전
전자의 삶을 동경하고있음
닥전
전자가 똘이같은 소설이라서 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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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후
전자가 더 끌리지만 현실적으론 후자
약간 황밸인데;;; 못고르겟다 쉬발..
닥전 광기로 가득한 소설 마구 찍어내서 사후에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픔
노벨상 수상을 왜 거절함?
닥후지... 세상에 어려운 책이 얼마나 많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