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버리지 전시용으로 산거 아니면
사실 띠지는 책의 광고이기 때문에 책의 종속물로 인식할 필요가 없음. 세상에서 가장 책을 귀하게 다루는 도서관조차도 버리는 게 띠지인데..
ㄴ오 아이디어 조졌다
나두 책갈피로 쓰는데 ㅎㅎ
버림
책갈피로 씀
난 읽을때는 빼놨다가 다 읽고나서 다시 끼워 놓는데.. 근데 "영화나 드라마 방영" 이런 사진 들어있는건 버림..
접어서 책갈피로 쓰면 개꿀인데..
버린다
왠만하면 버리지 전시용으로 산거 아니면
사실 띠지는 책의 광고이기 때문에 책의 종속물로 인식할 필요가 없음. 세상에서 가장 책을 귀하게 다루는 도서관조차도 버리는 게 띠지인데..
ㄴ오 아이디어 조졌다
나두 책갈피로 쓰는데 ㅎㅎ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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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읽을때는 빼놨다가 다 읽고나서 다시 끼워 놓는데.. 근데 "영화나 드라마 방영" 이런 사진 들어있는건 버림..
접어서 책갈피로 쓰면 개꿀인데..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