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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드릴 라노벨은 농림이라는 라노벨 인데요 농사짓은 라노벨 입니다

여타 다른 농사 소재 미디어물과는 다르게 농촌과 농업의 어두운 이면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귀농을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지만 이 작품을 접하고 나서 그 길을 접었습니다

그만큼 농업은 가혹하다는 것을 저에게 가르쳐준 작품입니다

총균쇠나 사피엔스의 수렵채집&정착, 농업파트와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 시라토리 시로 선생님의 다른 유명 작품으로는 장기 소설 '용왕이 하는 일' 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