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갤 마냥 영화 개봉따라 휙휙 바뀌는건 아니지만

나 입갤 전에는 다들 도끼도끼하면서 빨았고

올해 초만해도 다들 조르바에 미쳐있었고

몇달 전에는 생의 이면이었나?

요새 주류는 당연히 모더니즘인거 같다. 독붕이들 모두가 모더니즘 문학 열심히 읽고 있잖어.

이럴 때일수록 완장인 내가 열심히 모다니즘 홍보하고 그래야지. 여러분! 모두 심리 묘사의 대가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 읽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