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완역본인지, 내용을 편집한 요약본인지,원전 언어를 바로 번역한 직역인지, 원래 언어의 번역판을 다시 번역한 중역판인지를책표지에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해야한다고 본다.그래야 요약판을 완역인 척, 영어 일어판 중역을 직역인 척 팔아먹는 양아치짓이 사라지지.
그거 도입되면 읍읍문읍사 망하냐? 망했으면 좋겠다
정권 바뀌면 진짜 건의해봐야겠다
aa > 하지만 그 읍읍에서 원본 직역한 책도 많아. 무조건 욕하려고 달려드는 건 피하삼.
정책으로 기업을 견제한다는 발상은 굉장히 1차원적인건대 도서정가제랑 단통법은 대체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 이 말 들어줄 정권 별로 없음. 일단 친노 운동권 계열은 모조리 빼야할걸? - dc App
정가제 밀어붙인 보수계열 역시 가능성 희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