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작권에 짤리진 않겠지....? 암튼 북극성이라고 렆크 소설들 중에서도 마이너한 편에 속하는 단편. 딱히 공포물도 아니고 기괴하지도 않지만 난 되게 좋았음. 내가 밤하늘을 바라보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 드는거 같기도 하고.... 렆크 다른 소설들이랑 비교했을 때 문장도 그리 못쓴거 같진 않고 적절하게 잘 끊은거 같음. 이 아죠시는 10페이지 미만 단편만 썼어야하나봐
렆크가 누구야...작가이름 좀 알려줭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크툴루 신화의 베이스가 되는 소설들 여럿 집필.
꿀팁ㄳㄳ 메모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