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파를 나누는 것은 이념이고 철학임

지금 주류 경제학파(신고전)가 비 정상적인 상황을 만들어 놓고 깡패처럼 놀고있긴 한데

절대적인 학문도 아니고 절대적은 이론도 아님.

경제학 고전이 의미가 없다는 말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공리가 의미가 없다거나, 소설을 읽으면서 문학사조가 쓸모없다는 말과 다름없다고 생각함.

다양한 관점에서 경제학을 접근하는 방법은 좋다고 생각함.

EBS 특별기획 통찰 장하준의 경제학 1화 초반을 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