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과학고등학교에서는 한 번도 졸지 않던 초반 기수의 학생이 에밀졸라의 '살림'을 0교시에 펴자마자 잠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옴. 그래서 그 학교에서는 졸다->쌀리다, 졸음 방지용 스탠딩 책상->쌀림대 라고 한다. 살림이 변형되어 쌀림이 된 것 ㅋㅋㅋㅋㅋㅋ 책 제목이 변형돼서 은어가 되어버림ㅋㅋㅋ - dc official App
와 정말 재밌는 이야기에요
글쓴이님 과학고 다니시는듯
이런 건 음... 말로는 재밌는 얘긴데 글로는 별 재미 없는 그런 거 같음. 까불대는 친구가 과장해서 몸짓 발짓을 곁들여야 사는 그런?
나도 남한테 들은 얘기였으면 피식했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