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도덕이 원한이 동력이라했고

주인 도덕은 단지 경멸할 뿐이라고 했는데

경멸도 도가 넘으면 원한 아닌가요?

마치 쥐나 해충 보면 죽이고 싶은 감정 들듯이

원한과 경멸의 경계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