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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라는 책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팔린 책으로 아는데,
내주변에는 읽었다는 사람 못 봤어.
책 내용으로 말하고 싶어도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말할 수가 없어. 

진짜 책 많이 안 읽는 것같아. 
내가 학교다닐때는 학습전과가 있어서 그걸로 찾다가
내가 책 많이 읽으니까 부모님이 웅진학습대백과사전
20몇권짜리 사주셨음. (지금도 집에 가면 있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남. 

그러다가 초등학교 후반에 컴퓨터로 랜선연결해서
검색엔진해서 학습하게 되었고. 

그런데 요즘 애들은 
검색엔진 중 유튜브가 순위권에 들 만큼
유튜브로 많이 검색하더라. 
나도 검색해보니까 그냥 보면 그대로 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해. 

흠. 
책 읽으면 좋은 점이 무엇일까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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