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책이 왔어요~ 사실 저번 달에 참지 못하고 지른거라 이번 달 분은 나중에 지를거임. 크르륵 다 꼴아박아! 성은 열린 번역이 하도 궁금해서 샀다. 서점에서 읽었을 땐 꽤 괜찮은거 같던데 밑에 두 개는 킨들앱으로살지 고민하다 걍 역본이 문제 있다고 하는 것도 아니라서 걍 삼. 항상 궁금한건데 저 백년의 고독은 대체 왜 분권한거지? 마담 보바리 보다도 얇은거 같은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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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름 같은 두 작가가 나눠써서 두 권이라 하시죠;;
포크너 저 책 ㄹㅇ 난해함의 극치던데
성 두께 보소...ㄷㄷ
포크너 추 - dc App
카프카 포크너 마르케스 ㅊㅊ을 안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