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을유문화사에서 나왔던 '사르트르 평전'
진짜 양장 하드커버의 위엄에 앙리 레비의 글솜씨도 현란하고 종이질도 아주 좋음
이게 왜 재판이 안나오는지 이해불가...
이거 30% 할인할때 산게 진짜 꿀...
다들 품절도서 가지고있는거 자랑좀 해보자
난 일단 을유문화사에서 나왔던 '사르트르 평전'
진짜 양장 하드커버의 위엄에 앙리 레비의 글솜씨도 현란하고 종이질도 아주 좋음
이게 왜 재판이 안나오는지 이해불가...
이거 30% 할인할때 산게 진짜 꿀...
다들 품절도서 가지고있는거 자랑좀 해보자
브루스 커밍스, 미국 패권의 역사
http://news.joins.com/article/3749293
인간의 유래 1 - 찰스다윈/한길사
아주 아아주 오랜된 독일어 성경.. 주석이 잔뜩 달려잇는데 라틴어라 못읽음.. 책주인이 구텐베 머시기라는데.. 래어템 인정?
바슐라르 새로운 과학정신, 콜링우드 역사학의 이상
막 생각나는 건 안톤체호프 선집 (범우사판), 히치콕과의 대화, 자크 라캉 평전, 솔라리스 정도네요
역사책 소금
DK 무기
철학적 분석 입문
미네르바 성냥갑
와 미네르바 성냥갑 ㄷㄷ
발터 뫼르스랑 커트 보네거트 절판본 다 있음ㅋ
가스'똥' 바슐라르- 물과 꿈
ㄴㄴ커트 보네거트 절판본은 저도 한 권 꾸준히 찾아다니는 게 있는데... 다 있으시다면 정말 굉장합니다. 제가 사 읽은 커트 보네거트 책들의 사진이 담긴 글 링크 (직접 해설을 쓴 아이필드판 갈라파고스는 딴 곳에 따로 있음)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687
소장본 50%가 품절본일 듯한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은.. 싱클레어 루이스 <메인 스트리트>, 허만 우크 <전쟁의 바람>, <도시에서도 나무들은 자란다>, 월터 M. 밀러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그레고리 벤포드 <타임 스케이프>, 야로슬라브 하셰크 <병사 슈베이크>, 김용 <서검은구록(청향비)>, 고어 비달 <마이러>, 월터 스콧 <미인의 호수>, <케닐워스의 성채>, 올더스 헉슬리 <가자에서 눈이 멀어>, 존 바스 <여로의 끝>,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2부 - 20년 후>, A. E. 보그트 <스페이스 비글>, 친기즈 아이뜨마또프 <처형대>, 아서 클라크 <도시와 별>, 래이 브래드버리 <멜랑콜리의 묘약>, 캐서린 흄 <환상과 미메시스>, 에르네스트 만델 <즐거운 살인>, 박상준 <멋진 신세계>
ㄴ 들어본 책이 거의 없네요. 링크건 책장샷과 설명보고 감동 먹고 갑니다. 독서의 깊이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