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자체가 유약하다기보다는 은근히 고집쎈 은둔고수느낌이 강함
친구들이 시읽고 이거 수정하면 좋을듯 피드백해도 씹었음
님 시인으로 등단각? 당근빠따 문단등단ㅆㄱㄴ해줘도
안했음 단한번도 출품안했음 본인이 그냥 안한거임
성적이 경성제대(서울대)의 의료학과진학이 가능했어서 부모님이 당연히 거기 가줄꺼지??했는데도
어림도없지 연희전문학교(연세대) 국문학과지원!
덕분에 부모님하고 의절하네마네수준으로 싸웠다
아무튼 유약하기보다는 그냥 자기주장하나는 일관된 시인이었음
ㄹㅇ 시집만 봐도 느껴지던데 찐인데 표출은 안하고 문학으로 승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자 그런 느낌 받음 오타 수정하느라 댓 삭했음
그래서 좋아용... 드라마같은 삶을 산 사람이기한데 시들보면 상당히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