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이유로 책들을 소장하는 건 아니지만
왠지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상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ㅋㅋ나도 가끔 그런 생각함
별로.. 전자책시장이 커질테니말이지.. 그냥 골동품에 불과할듯 책 상태도 낡았을테니깐
책마다 다를듯?
보통 예술품같은 대체불가한 것이 아닌, 동전이나 책처럼 애초에 여러 개였던 공산품들은 비싸지려면 보관상태가 중요하던데. 동전이건 책이건 사용감이 없는 상태에서 깨끗하게 보존되어야 함.
아 그래,,, 전자책이 있었찌,,,
음 그렇구나
내가 읽는 책들은 다 밑줄 쳐지고 포스트잇 붙여지고 하니가 희소가치는 안 높아지겠구나 흑흑
그러니 우리 독갤러들도 래퍼 도끼처럼 같은 책을 3권씩 사서 각각 보관용, 보여주기용, 읽기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한테는 무척이나 가치가 있는 책이 될 거야. 왜냐하면 그 책을 읽으며 한 생각들도 다 기록되는 거니까 =)
내가 돈이 많아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그거야. 책 여러 권 보관용, 읽기용, 보여주기용으로 따로따로 사기
만화 각시탈 이런 거처럼 남들이 안갖고 있어야 함. 그냥 오래되기만 해서는 무리. 오래되고 절판이고 남들이 온갖고 있으면서 남들이 갖고 싶어야 함. 과거 90년대 땡중이 쓴 국내 최고 베스트셀러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 이딴 건 안찾음
비싸지면 출판사서 다시 찍겠지 ㅋㅋ
흑흑,,,
대중적인 도서는 그럴 일 없다고 봄.
저는 30 년 된 책이 꽤 있어요. 그냥 제가 좋아서 읽는 것이라 그게 전부인 것 같아요. 희귀본도 조금 있기는 한데, 어차피 제가 볼 책이라 별 의미는 없어요
30년 후면 말도 바뀌고 표준어도 바껴서 본인이 보는거 아니면 의미없음
ㅋㅋ나도 가끔 그런 생각함
별로.. 전자책시장이 커질테니말이지.. 그냥 골동품에 불과할듯 책 상태도 낡았을테니깐
책마다 다를듯?
보통 예술품같은 대체불가한 것이 아닌, 동전이나 책처럼 애초에 여러 개였던 공산품들은 비싸지려면 보관상태가 중요하던데. 동전이건 책이건 사용감이 없는 상태에서 깨끗하게 보존되어야 함.
아 그래,,, 전자책이 있었찌,,,
음 그렇구나
내가 읽는 책들은 다 밑줄 쳐지고 포스트잇 붙여지고 하니가 희소가치는 안 높아지겠구나 흑흑
그러니 우리 독갤러들도 래퍼 도끼처럼 같은 책을 3권씩 사서 각각 보관용, 보여주기용, 읽기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한테는 무척이나 가치가 있는 책이 될 거야. 왜냐하면 그 책을 읽으며 한 생각들도 다 기록되는 거니까 =)
내가 돈이 많아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그거야. 책 여러 권 보관용, 읽기용, 보여주기용으로 따로따로 사기
만화 각시탈 이런 거처럼 남들이 안갖고 있어야 함. 그냥 오래되기만 해서는 무리. 오래되고 절판이고 남들이 온갖고 있으면서 남들이 갖고 싶어야 함. 과거 90년대 땡중이 쓴 국내 최고 베스트셀러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 이딴 건 안찾음
비싸지면 출판사서 다시 찍겠지 ㅋㅋ
흑흑,,,
대중적인 도서는 그럴 일 없다고 봄.
저는 30 년 된 책이 꽤 있어요. 그냥 제가 좋아서 읽는 것이라 그게 전부인 것 같아요. 희귀본도 조금 있기는 한데, 어차피 제가 볼 책이라 별 의미는 없어요
30년 후면 말도 바뀌고 표준어도 바껴서 본인이 보는거 아니면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