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진  책한권 읽은적이 없었음
책에 집중을 못하고 글자들이 날라다니고
잠에 들어서

그런데 회사를 다니고 부터 그런 증상이 약간 좋아져서
책을 읽어보잔 생각이 들어서  읽기 시작함

요즘 들어드는 책에 대한 생각은
두가지 정도인데
남들이 책을 읽다보면 상상이 된대는게 사실이엿음
인물의 생김새나  표정 등....이런게  나름 떠오르는게
흥미로웟고

두번째로는 예전에  스토리,창작주제,컨셉
이런게  특별할게 없는건 전부  쓰레기다.
라는 개같은  논리를 가지고 있었음
음악,만화,영화,드라마등...
근데 책을 읽으면서(어쩌면 나이쳐먹으면서)
텍스트 자체가 중요?할수도  있단 생각이 들더라
이부분은  아직 명확하게 느낀건 아니고

과거에 논리적이지 못 하고 직관적인게 예술의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걸  반성하면서  요즘 책으로 뇌에 고통을 주면서 즐기는게 일상이 됫네

물론 섹스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