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시집을 삿슴니다
setzer(setzer6)
2017-02-20 18:46
추천 9
갑자기 읽어보고싶어서용
가격도 저렴하고 작아서 겨울외투에 쏙 들어가네용
댓글 3
한용운 쩔지.. 난 '알 수 없어요'라는 작품을 가장 좋아함.
익명(221.156)
2017-02-20 18:50
딱 제 한손 크기입니당
setzer(setzer6)
2017-02-20 19:23
제가 시에 관심이 거의 없는데도, 윤동주 한용운 이 두분의 시집은 가지고있습니다
익명(61.73)
2017-02-20 20:50
다른 게시글
같은 책 최대 몇번까지 읽어봤어?
[13]
[일반]
NamepeN(maminang)
|
17.02.20
추천 0
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은 닳도록 읽고싶다
[2]
[일반]
익명(175.223)
|
17.02.20
추천 0
응24 중고샵에서 최상급 책들 샀었는데
[2]
[일반]
익명(183.100)
|
17.02.20
추천 1
하루에 책 150쪽씩 읽기가 목표야
[4]
[일반]
도케니안.(dokenian1)
|
17.02.20
추천 2
지금 소유하고 있는 책들이 30년 지나면 품절되고 희소가치가 높아질까?
[16]
[일반]
도케니안.(dokenian1)
|
17.02.20
추천 0
문장강화 추천좀
[4]
[일반]
익명(223.62)
|
17.02.20
추천 1
스포)[리뷰] 노동의배신-바바라 에런라이크
[3]
[감상✍]
별바라기(61.38)
|
17.02.20
추천 13
스포)슈테판 츠바이크, <아내의 불안> 읽은 소감
[3]
[감상✍]
불안(152.99)
|
17.02.20
추천 8
한유주 읽어본 사람? 문체 어떤 것 같아?
[1]
[일반]
한유(152.99)
|
17.02.20
추천 1
중고책 띠지없으면 더 쌈?
[1]
[일반]
NamepeN(maminang)
|
17.02.20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한용운 쩔지.. 난 '알 수 없어요'라는 작품을 가장 좋아함.
딱 제 한손 크기입니당
제가 시에 관심이 거의 없는데도, 윤동주 한용운 이 두분의 시집은 가지고있습니다